사진/김인철의 야생화산책
야생화산책-털중나리
atom77
2019. 6. 20. 06:00
바야흐로 털중나리가 붉게 피는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김포 문수산 높은 곳에 털중나리가 어김없이 피어나
임진강과 한강이 합류하여 서해로 흘러가는 멋진 풍광을 굽어봅니다.
꼭 1년 만에 올라보니,
'산천은 의구한데 인걸은 간데없다.'는 옛날이 실감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