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인철의 야생화산책

야생화산책-털중나리

atom77 2021. 6. 18. 06:00

털중나리.

 

백합과 백합속의 여러해살이풀.

 

<제주도와 울릉도를 비롯한 전국의 해발 1,000m 미만 지역에서 자란다.

꽃은 6~8월에 피며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꽃이 1개씩 달리고 1~5개가 밑을 향해 핀다.

잎에 털이 많고 꽃이 화려하다. 특히 자생 나리류들 가운데 재배가 가장 용이한 종이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하늘이 하 좋다기에 가까운 문수산에 올랐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기온도 30도를 웃돌며 그야말로 이미 여름입니다.

 

여름이 성큼 다가오니 문수산 풍광 좋은 곳에 '여름의 전령' 털중나리가 활짝 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