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인철의 야생화산책

야생화산책-꽃여뀌

atom77 2013. 10. 24. 11:28

 


꽃보다 더 예쁜,
아닌 꽃처럼 예쁜 꽃여뀌입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머지않아 산과 들이 텅비어 가겠지요.
꽃여뀌도 지는 노을처럼 붉게 타들어가는 걸 보니 산과 들의 꽃들도 머지않아 흔적없이 사라져가겠구나 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