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잠난초, 노루발풀, 개선갈퀴, 자주괴불주머니,처녀치마, 원추리, 관중, 개시호....
일본 쿠사츠(草津) 온천 지대의 낯선 숲도 조금씩 적응하니 하나둘 야생화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땅은 낯설고 길은 초행이지만, 식물들은 엊그제 만났던 친구처럼 친숙합니다.
하지만 조금 더 들어가자 '곰 조심' 경고판에 만일의 경우 응급조치를 하라며 쇠 종까지 걸려 있습니다.
하는 수 없이 여기서 중단합니다.

















옥잠난초, 노루발풀, 개선갈퀴, 자주괴불주머니,처녀치마, 원추리, 관중, 개시호....
일본 쿠사츠(草津) 온천 지대의 낯선 숲도 조금씩 적응하니 하나둘 야생화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땅은 낯설고 길은 초행이지만, 식물들은 엊그제 만났던 친구처럼 친숙합니다.
하지만 조금 더 들어가자 '곰 조심' 경고판에 만일의 경우 응급조치를 하라며 쇠 종까지 걸려 있습니다.
하는 수 없이 여기서 중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