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면초
명아주과 나문재속의 한해살이풀.
"칠면초(七面草)는 칠면조의 얼굴처럼 붉게 변한다고 하여 붙여졌다." (인터넷식물도감 '풀베개')
"칠면조(七面鳥)라는 이름은 얼굴에서 목에 이르는 피부의 색이 7가지로 변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나무위키')
두 곳의 설명을 합산해 보면 곤봉 모양의 잎과 줄기 등 전초의 색이 푸른색에서 붉은색 등 여러 색으로, 과장하면 일곱 가지의 색으로 변한다고 해서 칠면초란 이름을 얻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깊어 가는 가을 노란색 칠면초가 한 인기를 끈다기에 형형색색으로 익어가는 칠면초의 깜찍한 형태를 갖추려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