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털백미.

박주가리과 백미속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서해 폐염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갯가에 한여름 또 다시 흰 눈이 내린듯 

가는털백미가 저 홀로 가득 피었습니다.

국생종에 종자 채집 정보는 있으나, 그 외는 아직 아무런 설명이 없는 꽃.

다행히 생명력과 번식력은 왕성한 듯 해마다 개체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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