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박과 주먹외속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전국 각처에서 자라며, 쥐참외 · 주먹외 · 큰새박이라고도 한다.
잘 여문 열매를 보니,
참외보다는 수박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물론 익으면 붉은색에 가깝게 변해 적박(赤雹)이라고도 불린다니.
그땐 노랗게 익은 참외와 더 흡사할 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모양이 동그란 게 수박에 더 가깝게 보이는데....
암튼 벼르고 벼른 끝에 암꽃을 보고 여물어 가는 열매를 보았습니다.
왕과.
박과 주먹외속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전국 각처에서 자라며, 쥐참외 · 주먹외 · 큰새박이라고도 한다.
잘 여문 열매를 보니,
참외보다는 수박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물론 익으면 붉은색에 가깝게 변해 적박(赤雹)이라고도 불린다니.
그땐 노랗게 익은 참외와 더 흡사할 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모양이 동그란 게 수박에 더 가깝게 보이는데....
암튼 벼르고 벼른 끝에 암꽃을 보고 여물어 가는 열매를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