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1,000m가 넘는 영남알프스 가장 높은 능선에도 봄이 오고 있음을,

 

칼바람 부는 산마루에도 어김없이 봄이 차오르고 있음을 키 작은 처자들이 주름치마를 입고 알려줍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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