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박
박과 새박속의 덩굴성 한해살이풀.
같은 겨드랑이에서 수꽃도 피고 암꽃도 달리는 모습이 인상적인 새박입니다.
암꽃에 달리는 열매가 '새알처럼 생긴 박'이라 하여 새박이란 이름이 얻었다는 설명도 그럴싸합니다.
잠깐 날이 개길래 혹 야고가 나왔을까 하늘공원에 올랐다가,
허탕 치고
'닭 대신 꿩'의 인연으로 새박을 만났습니다.
새박
박과 새박속의 덩굴성 한해살이풀.
같은 겨드랑이에서 수꽃도 피고 암꽃도 달리는 모습이 인상적인 새박입니다.
암꽃에 달리는 열매가 '새알처럼 생긴 박'이라 하여 새박이란 이름이 얻었다는 설명도 그럴싸합니다.
잠깐 날이 개길래 혹 야고가 나왔을까 하늘공원에 올랐다가,
허탕 치고
'닭 대신 꿩'의 인연으로 새박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