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골 저 골 유난히 처녀치마가 풍성한 봄입니다.
풍성하기도 하고, 예쁘기도 합니다.
물오른 처녀치마,
'안녕?' 하고 인사하며 스러져 가는 처녀치마,
더 늦기 전에 올려봅니다.
본 블로그는 우리 산과 들에서 직접 찍은 야생화 사진들로 운영합니다/블로그 사진의 상업적 이용을 절대 금합니다/모든 사진과 글에 저작권이 있습니다/저자의 동의없이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by atom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