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골 저 골 유난히 처녀치마가 풍성한 봄입니다.

풍성하기도 하고, 예쁘기도 합니다.

물오른 처녀치마,

'안녕?' 하고 인사하며 스러져 가는 처녀치마,

더 늦기 전에 올려봅니다.

Posted by at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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