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원추리
백합과 원추리속의 여러해살이풀.
산 중턱에 왕원추리가 가득 폈다는 귀띔에 초입까지는 한달음에 갔습니다.
하지만 올라야 할 곳이 막연한 기억과 달리 급경사에 거리도 꽤 됩니다.
결국 묵직한 카메라와 렌즈가 든 배낭은 중간 지점 길섶 바위틈에 적당히 안치하고,
핸드폰만 들고 나섭니다.
과연 주황색 꽃밭 볼만했습니다.
'황금 심장'을 가진 이에게 다시 또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왕원추리
백합과 원추리속의 여러해살이풀.
산 중턱에 왕원추리가 가득 폈다는 귀띔에 초입까지는 한달음에 갔습니다.
하지만 올라야 할 곳이 막연한 기억과 달리 급경사에 거리도 꽤 됩니다.
결국 묵직한 카메라와 렌즈가 든 배낭은 중간 지점 길섶 바위틈에 적당히 안치하고,
핸드폰만 들고 나섭니다.
과연 주황색 꽃밭 볼만했습니다.
'황금 심장'을 가진 이에게 다시 또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