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초순>
금강초롱꽃
초롱꽃과 금강초롱꽃속의 여러해살이풀.
더위가 제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어김없이 다가오는 가을의 바통을 끝내 뿌리칠 수는 없을 터.
그 가을이 몇 걸음 앞서 보낸 전령인 금강초롱꽃이 이미 이산 저산 굽이굽이에 피어나고 있을 터인데.
<2021년 9월 초순>
금강초롱꽃
초롱꽃과 금강초롱꽃속의 여러해살이풀.
더위가 제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어김없이 다가오는 가을의 바통을 끝내 뿌리칠 수는 없을 터.
그 가을이 몇 걸음 앞서 보낸 전령인 금강초롱꽃이 이미 이산 저산 굽이굽이에 피어나고 있을 터인데.